히셀리
21번 썼을때 경이가 그때도 맘이 없다고 했었고 회복시켜보라 했어. 난 최대한 빠른 기간 안에 어떠한 수단과 방법 등등을 가리지않고 회복시켜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었고 경이도 내가 노력하는게 보였으니까 올해도 맘이 살짝 있었다고 말도 했어. 근데 경이는 얘기할때마다 말이 자꾸 바뀌고 맘이 아예 첨부터 없었다고 했다가 노력하는게 보여서 살짝은 있었다고 했다가. 나는 경이가 기간은 말해주지않을건데 회복시켜보라 해서 최대한 손해라던가 그런것도 봐가며 보여주려고 했어. 근데 내가 이런말을 하면 경이가 미안하다고 하고 여기에 대한 답은 하지않더라? 경이는 난 잘못한거 없는거같은데? 라고 하길래 며칠전에 내가 대학생때 필기도우미 해줬던 애를 찾아가서 내가 연애 초에 거짓말 했던것과 경이가 기간은 알려주지않을건데 노력하는거 지켜보겠다 한거 + 헤어지고나서 1.5주?도 안돼서 경이가 다른남자랑 연애 한거 등등도 설명했더니 좀 오바긴하네.. 라고 하더라고. 콘분위라는 대중화된 용어가 마음에 안든다고 했지? 그럼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 , 한국(대한민국) 이라는 용어도 마음에 안들겠네? 애초에 대중화된 용어는 경이가 먼저 쓰고 있었고 상대방이 맘에 안드는 용어 같은걸 내가 어떻게 알수있을까? 대화 내용들을 아무리 봐도 콘분위로 갑자기 태세전환이 180도 바꼈고 대화방 아직 안나갔으면 그 대화부분 다시 캡처해서 보여줄게. 경이는 계속 다른사람들한테 애초에 첨부터 맘이 없었다니까 라고 했고 나한테 말했던 부분 중에 중간엔 노력하는게 보였으니 맘이 살짝은 있었다고 말도 했어.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거랑 나한테 말하는거랑 다르네..? 그리고 콘분위 그거 때문에 헤어지는게 아니라했지? 그렇다 치자. 노력하는게 보였고 회복시켜보라 했고 노력하는게 보였으니 맘이 살짝은 있었다 했으면 아직 보여줄 기회는 없어지지 않았다 생각하는데? 게으르지 않았고 노력하는게 보였다 말도 했고 맘이 살짝은 있었다고 말도 했으니까. 경이는 내가 말하는 특정부분이 있으면 회피하고 미안하다고 하거나 이미 다른남자 사귀고 있다고 말을 돌려버리더라. 그리고 다른사람한테 이런건 설명안하고 내가 맘에 안드는거 등등만 설명했다 했지? 내 이런 답은 회피하고 미안하다 하면서 왜 이런건 "자세히" 설명안해? 이번에도 답하고 싶은것만 답하거나 초반 부분만 읽고 답할거 같은데. 회피 하지않고 제대로 답을 하나하나 들었으면 좋겠네. 내가 이런 글을 남기는 이유는 경이도 내 허락없이 말했었잖아. 그래서 나도 남길게.. 경이가 먼저 주변사람한테 허락없이 말했으니 나도 똑같이 주변사람한테 발설할수있는 권한이 생겼다 생각하며 삭제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 장문글 4줄 요약
1.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거랑 나한테 말하는거랑 다른 부분이 있음 ( 왜 다를까? )
2. 전부 따지려고 하면 답하기 불리한 부분은 미안하다하거나 미친놈 취급하거나 회피하려함
3. 2년 사겼는데 헤어지고 1.5주도 안돼서 다른 남자랑 연애하고 있었음 ( 나도 이건 경이 말대로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오바라고 함 )
4. 다른사람한텐 상대방이 잘못한것만 설명 ( 불리한 부분까지 전부 설명하질 않아서 내가 대신 말하고 싶었음 )
당시 대화 내용 :
경 : 니 태도가 안진지해보인다 이 말이라고. 난 짧은 말이라 한적도 없고
나 : 미안해.. 정말 진지하게 안보였을거같아
경 : 명칭 문제가 맞는데
아니
ㅇㅈ아
진짜 미안한데
나 너랑 안맞는거 같애
내 성격도 문제가 있을거고
대화 자체가 너무 소통이 안되고 힘들어
그만 만나자
명칭 문제가 맞다 했고 소통이 안돼서 힘들다? > 경이가 20일 뒤에 콘분위 대중화 된 용어라는거 이제야 알아차렸을때 사과하고 인정함
9월 2일에 사건이 터졌을때 근거 사진을 바로 보여줬는데 근거 자료는 거짓말을 안하는데 근거 사진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자기 말만 하려하고 소통이 안된다 해버림 ( 제발 내 말 좀 읽어달라고 애원 했음 ) 20일 뒤에야 사과하고 인정했으면 왜 소통이 안된다했을까? ( = 내 말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자기 말만 하려한것 )
이번엔 제대로 깊이 이해하고 생각하고 그 담에 주변 사람한테 말해줬으면 좋겠고 내가 말한 부분에 틀린게 있다면 말해줘. 또 불리한 부분은 쏙 뺀채 말 안해줬으면 좋겠네.
하나 더. 나보곤 핑계 대지말라며?
질투나게 하려고 했던 말 기억나지? 경이가 했던 그 멘트가 뭔지 기억날거야. 그 경이의 멘트가 뭐였는지는 경이의 허락 받기전까진 글에 쓰진 않을게
그 나이대면 할수있는 농담이라고? 그럼 다른 사람한테도 나이 많은분한테도 그 나이대면 할수있는 농담이에요 ㅎㅎ 라고 말할수있을까? 당연히 못말하겠지. 겁나 창피할거거든.
나보곤 핑계 대지말라해놓고 나이 핑계를 대네?
진짜 어른이라면 한쪽 주장만 듣는게 아니라 말을 끊지않고 너 주장이 끝난 후 상대방 주장을 끝까지 들어보는게 맞는거야.
그리고 답하기 불리한건 빼지않는게 맞는거고
내가 주장을 하려고 하면 자꾸 말을 끊어대서 어떠한 얘기를 할수가 없겠더라
저도 잘못했던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셀리랑 연애를 시작하고 사귄지 130일쯤 됐을때 학력과 직업 등등을 속였던걸 들키기 전에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셀리는 그걸 알고 있음에도 730일 동안 사겼었습니다. 근데 이거랑은 연관없는 다툼이 벌어질때마다 2년전 제가 직업과 학력 등등을 속였던걸 언급하길래 사귄지 680일쯤 됐을때 "미안하다, 2년전 실망을 아직도 못잊는거 같아서 실망 시킨걸 회복시켜보려고 최선을 다 해보겠다" 했었습니다. 셀리는 노력을 지켜봐줄 기간은 너한테 안알려줄건데 회복시켜보라 해서 그 어떠한 장거리 연애보다 최선을 다 하고 있었고 셀리도 그 노력이 보였다해서 맘이 살짝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셀리가 다른사람한테 말할땐 맘이 아예 첨부터 없었다고 합니다. 저한테 말할때랑 다른사람한테 말할때랑 달랐던것도 시간이 지나서 알았습니다
이 글을 본 셀리는 주변사람한테 다시 불리한 부분은 쏙 빼고 말하거나 몇가지는 생략해서 말하거나 할거같은데 저한테 물어보시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까지 전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진심 셀리도 전부 빠짐없이 말했을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몇가지는 빼고 말했었음 )
금전적 등등으로 손해를 봐가며 보여주려고 했고 행동으로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노력이 느껴져서 맘이 살짝은 있었다고 말도 했었고 헤어지자고 해놓고 맘이 더 가는사람한테 간겁니다
실망시킨걸 회복시켜보라 해서 여러가지 손해 등등을 봐가며 보여주려고 했는데 헤어지고 1.5주만에 다른사람한테 가고나서 셀리는 "난 그걸 꼭 지킬 의무는 없었다" 라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셀리가 했던말 중에 지금 만나고 있는 이 사람은 직업도 있다고 했지?
내가 원트만에 붙은 (중견 + 중소) 기업 (특채로 들어감) (셀리랑 사귀고 있을때 지원한 기업들)
L 기업 (1차 서류 합격 / 면접 불참) (중견기업) 직원 수 400명 이상 기업
P 기업 (최종 합격) (중견기업) 직원 수 400명 이상 기업
M 기업 (최종 합격) (중소기업) 직원 수 50명 이하 기업
노력하는걸 보여달라 해놓고 셀리가 했던말 때문에 모두 입사 취소 처리함
그 사람은 직업도 있다길래 나도 반대로 물어볼게. 그 사람 회사는 중견기업 이상인지?
왜 합격 했던 사례들은 생각도 안하고 이 사람은 직업도 있다고 하지?
딱봐도 이번에도 여기서 몇개만 찝어서 얘기하겠네 셀리는
(이 말을 반복하는 이유는 이렇게 계속 말하지않으면 셀리는 자꾸 멋대로 생략하거나 안불리한 부분만 설명하길래 여러번 말씀드림)
(작성 중)